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취약계층 어르신 50명과 추석맞이 마을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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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취약계층 어르신 50명과 추석맞이 마을잔치 열어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북부희망케어센터가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진접·오남 정(情)을 담은 한가위’ 마을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공동체적 돌봄을 제공하고 주민과 봉사자가 함께 어울리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남양주의영원한미래(위원장 김해정)를 비롯한 7개 단체, 자원봉사자 36명이 함께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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