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세계 주요 도시 금융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 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GFCI)'에서 135개 도시 중에 종합 순위 10위, 핀테크 분야 8위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영국 글로벌 컨설팅그룹 지옌(Z/Yen)사는 전 세계 135개 도시를 대상으로 분석한 '국제금융센터지수(GFCI) 38차 보고서'를 이날 오후 5시(영국 현지시간 9시)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 발표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오는 10월 말 출범하는 서울투자진흥재단을 통해 글로벌 금융·첨단기술 기업 유치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핀테크와 첨단산업을 결합해 서울을 아시아 최고 핀테크 허브이자 혁신산업 전략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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