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km 강속구 얼굴에 맞은 프라이, 안면 골절...가을야구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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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강속구 얼굴에 맞은 프라이, 안면 골절...가을야구 불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투수가 던진 160km 강속구에 얼굴을 맞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타자 데이비드 프라이가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

160km에 이르는 강속구를 얼굴에 맞고 안면 골절 부상을 당한 데이비드 프라이가 올 시즌을 일찍 마감했다.

프라이가 얼굴에 투구를 맞는 순간 글러브를 벗고 머리를 감싸며 고통스러워 한 스쿠벌은 경기 직후 병원을 찾아 프라이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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