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우리카드, 일본 전훈 출국…한태준·김지한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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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일본 전훈 출국…한태준·김지한도 동행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다음 달 중순 개막하는 2025-2026시즌 V리그를 앞두고 담금질을 위해 일본으로 떠났다.

선수단은 10월 1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나고야에서 담금질할 예정이다.

이날 선수단 출국에는 외국인 주포 하파엘 아라우조와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에 한국 국가대표로 참가했던 세터 한태준, 아웃사이드히터 김지한 등도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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