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잠시 모습을 감췄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이 8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는다.
이숭용 SSG 감독은 이날 경기 취재진을 만나 "(최정이) 어제 타격하는 걸 봤는데, 상태가 괜찮았다.오늘은 일단 지명타자로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이날 그의 타격 컨디션을 점검한 뒤, 오는 26일 KT전부터 수비도 맡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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