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조사서 ‘진술 거부’···4시간 30분 만에 종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 특검 조사서 ‘진술 거부’···4시간 30분 만에 종료

김건희 여사가 25일 ‘이우환 화백 그림 수수 의혹’과 관련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지만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김 여사를 상대로 이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 No.800298’(1억4000만원대) 수수 의혹과 뇌물 혐의 전반을 집중 추궁했다.

특검은 이 그림에 대가성이 있다고 보고 김 여사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적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