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25일 ‘이우환 화백 그림 수수 의혹’과 관련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지만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김 여사를 상대로 이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 No.800298’(1억4000만원대) 수수 의혹과 뇌물 혐의 전반을 집중 추궁했다.
특검은 이 그림에 대가성이 있다고 보고 김 여사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를 적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