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GFCI)’에서 135개 도시 중에 종합순위 10위, 핀테크 분야 8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번 GFCI 결과에 대해 첨단 전략산업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해 온 점이 서울의 금융허브 경쟁력 강화의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주용태 서울시 경제실장은 “오는 10월 말 출범하는 서울투자진흥재단을 통해 글로벌 금융·첨단기술 기업 유치와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핀테크와 첨단산업을 결합해 서울을 아시아 최고 핀테크 허브이자 혁신산업 전략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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