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전 부장검사(구속)가 전달한 이우환 화백 그림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조사가 25일 약 4시간 30분 만에 종료됐다.
김 여사는 김 전 검사로부터 지난해 총선 공천 대가로 구매가 기준 1억 4000만 원 상당의 이우환 화백 그림 '점으로부터 No.
김 여사는 대부분 질문에 대해 진술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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