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함께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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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함께하는 도시

김병윤 대전대 명예교수 건축가 여러 도시가 어우러지고 문화가 혼합되며 세계가 동원되는 감동이 있는 '함께하는 모습'을 찾다가 'PFC'란 뜻밖에 생기있는 변화의 세상을 보게 되었다.

국제간의 협력이 필요하거나 잘 알려진 건축가가 동원되는 사업의 경우 공공과제가 아니어도 건축 발주처의 성향에 따라 컨소시엄 방식이 자주 등장하지만, 여전히 함께하는 공동 작업 방식이 아닌 과정의 상호 개입만으로 이루어진다.

이제 건축은 독자성을 논하고 작품의 경향을 중시하면서도 한편 시대를 넘는 특히나 공공건축의 설계과정에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협동 설계 방식'의 도입이 요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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