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지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 배우 김의성, 이제훈, 배유람이 각각 시구와 시타, 시포를 맡는다고 25일 밝혔다.
김의성은 "프로야구가 시작된 순간부터 응원하고 동경한 KIA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게 돼 기쁘다.항상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에게 감사와 응원의 말 전하고,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올 시즌을 마무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제훈은 "6년 만에 챔피언스필드에서 팬, 선수단과 만나게 돼 정말 설렌다.이번엔 시타자로 나서게 됐는데 잘 준비하겠다.경기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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