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의문은 용담호 보전지구 중 전체의 4%(77만3천㎡)를 하천관리지구에서 친수지구로 전환해 군민 생활 여건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울러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최근 서울행정법원의 새만금국제공항 기본계획 취소 판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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