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시민단체,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이전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안시민단체, 광주 민간·군공항 무안 이전 촉구

전남 무안지역 시민단체가 광주 민간·군 공항의 무안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무안군은 6자 TF팀에 조속히 참여해 주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고, 책임 있는 협상을 통해 실질적인 이익을 확보해야 한다"며 "김영록 전남지사는 무안군이 제시한 광주 민간공항의 호남고속철도(KTX)2단계 개통 전선 이전과 광주시의 1조원 규모 지원 보장 등을 정부와 함께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안군에 대해선 "광주 민간공항과 군 공항 이전을 통해 진정한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고, 전남 발전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대화의 장에 참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