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청이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정상에 섰다.
이로써 화성시청은 대구시장배(5월), 나주봉황기(7월) 우승과 이번 대회 금메달을 합해 단체전서 시즌 3번째 패권을 차지했다.
김재민은 전날 무빙타겟 10m 우승을 합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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