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영 "작가는 정년 없어…죽을 때까지 펜대 놓지 않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기영 "작가는 정년 없어…죽을 때까지 펜대 놓지 않을 것"

“작가에게 정년은 없다.작가는 죽지 않고 서서히 사라질 뿐이다.” ‘제9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을 수상한 현기영(왼쪽) 작가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제9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특별상을 수상한 김기창(오른쪽) 작가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제9회 이호철통일로문학상’ 특별상 수상자로는 소설 ‘모나코’, ‘방콕’, ‘마산’ 등을 발표한 김기창(47) 작가가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