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풋살대표팀이 아시안컵 예선을 2위로 마무리하며 내년 1월 예정된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풋살대표팀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 B조에서 바레인에 2-0 승, 브루나이에 3-0 승, 태국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2018년, 2020년(코로나19로 취소),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6년 대회까지 4회 연속 풋살 아시안컵 본선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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