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해외시장 개척단, 미국 로스앤젤레스서 K-기업 위상 높여 이천시(시장 김경희) 관내 중소기업이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4박 6일간 일정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4일 밝혔다.
해외 바이어 발굴과 현지 상담 주선은 물론 통역과 항공료 일부 등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판로 확보를 돕고 있다.
김경희 시장은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해외시장 개척단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었다"라며, "2026년에는 해외규격인증 신규 사업을 포함해 해외시장 개척단, 해외 전시, 수출물류비 등 사업을 확대해 이천 중소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