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왕을 노리는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양의지·김재환·정수빈을 1군에 등록했다.
안현민은 타석 수가 양의지보다 52타석 적어 안타 1개에 따른 등락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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