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황학산수목원, 가을 숲속 학교와 온국민 숲데이 운영 중 여주 황학산수목원은 16일부터 15일간 수목원 탐방객 500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천을 주제로 '가을 숲속 학교' 와 '온 국민 숲 데이'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곤충 변화 관찰 등 이론 교육과 함께, 놀이와 퀴즈를 통해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활용 우유팩으로 즐기는 개구리 높이 뛰기 놀이,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비석치기, 주사위 놀이로 배우는 생활 속 실천 활동이 큰 인기를 끌었다.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가을 숲속 학교와 온국민 숲데이를 통해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숲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