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뇌물혐의' 특검조사 4시간반만에 종료…金 진술거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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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뇌물혐의' 특검조사 4시간반만에 종료…金 진술거부(종합)

김상민 전 부장검사(구속)가 건넨 이우환 화백 그림을 둘러싼 김건희 여사의 뇌물 혐의 특검 조사가 약 4시간 30분 만에 종료됐다.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그림을 대가로 김 검사의 공천 등에 영향력을 행사한 게 맞는지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과 관련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시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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