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풀타임 고려하지 않아” 소노 토털농구에 쏠리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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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풀타임 고려하지 않아” 소노 토털농구에 쏠리는 시선

“메인 볼 핸들러를 없애고, 코트 위에 있는 과반수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해왔다.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다 같이 경기를 풀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갖고 있다.나이트와 존슨도 기동력을 최우선으로 보고 뽑았다.” 팀의 간판스타이자 전력의 절반인 국가대표 가드 이정현(26·188㎝)의 출전시간을 조절하며 체력 부담을 줄이는 것도 관건이다.

손 감독은 “이정현은 정말 좋은 선수”라고 인정하면서도 “풀타임은 고려하지 않는다.무리하지 않고, 25분 안팎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물론 승부처에서는 (이정현이) 책임을 져야 하지만, 그보다도 시즌을 길게 버티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정현 역시 “감독님 말씀에 공감한다.부상 없이 시즌을 꾸준히 소화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내가 빠진 상황에서 동료들이 잘하면 팀은 더 단단해진다.원 팀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출전 시간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것이다.지난 두 시즌 성적이 좋지 않아 아쉬웠던 만큼 다가올 시즌에는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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