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풋살대표팀이 4회 연속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본선 무대에 오른다.
파울로 페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4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2026 AFC 풋살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 B조 태국과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예선에서 각 조 1위를 차지한 8개국과 2위 중 상위 7개국이 개최국 인도네시아와 함께 내년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열리는 대회 본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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