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관한 신임 부사관들은 제식·사격·유격훈련·각개전투·분소대 전투 등 8주간의 교육훈련을 수료했다.
임관식에서 국방부장관상은 정재욱 하사가 수상했다.
김유중 하사는 6·25전쟁에 참전한 작은 할아버지의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육군 부사관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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