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파전 양상으로 좁혀진 외야수 경쟁 구도에 다크호스가 나타날지 주목된다.
KT 안현민, 삼성 김성윤, 구자욱, 두산 제이크 케이브, 한화 문현빈, LG 박해민(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공·수·주에서 두루 활약한 안현민(22·KT 위즈), 김성윤(26), 구자욱(32·이상 삼성 라이온즈) 등 3명이 최고를 다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