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협상 결렬…본회의서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만 상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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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협상 결렬…본회의서 '정부조직법' 등 쟁점 법안만 상정키로

25일 본회의를 앞두고 양당 원내대표가 법안 상정 관련 협상에 나섰으나 결렬됐다.

송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합의가 된 법률부터 상정해서 처리하자고 했으나, 민주당 쪽에서는 필리버스터를 예고하고 있는 법안부터 상정하자고 하면서 의견이 엇갈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쟁점법안부터 상정하는 이유에 대해 “비쟁점 법안은 이미 합의된 사항인데, 국민의힘이 73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걸겠다고 하니 불가피하게 상정하지 못하는 것”이라며 “합의통과가 된 것에 대해 그렇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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