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충고 문서준, 토론토 공식 입단…계약금 150만 달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충고 문서준, 토론토 공식 입단…계약금 150만 달러

문서준은 2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토론토와 계약금 150만 달러(약 21억원)에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문서준은 고교야구 통산 24경기 66이닝 6승 2패 평균자책점 2.18의 성적을 올렸다.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한국 고교 선수들이 KBO리그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MLB 구단과 계약하는 일은 흔치 않다"며 "토론토는 문서준의 성장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었고, 이는 토론토에서 차세대 투수 스타를 키워낼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