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는 맨유에서 처절하게 실패한 선수였지만 지난 시즌 중도에 베티스로 임대를 와 스페인 라리가 17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안토니는 베티스 완적이적 입단 인터뷰에서 “베티스는 항상 나의 첫 번째 선택이었고 그래서 베티스로 돌아가는 날까지 기다렸다.이제 나는 내가 사랑하는 도시와 클럽에서 행복하게 지낸다.맨체스터에 있는 게 얼마나 힘들었는지는 가족만 알고 있다.따로 훈련했다.하지만 이 순간이 올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결국 이런 일(이적)이 일어나지 않을까봐 두려웠으나 믿음이 컸기에 기다렸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안토니는 베티스 복귀 후 라리가 2경기에서 공격 포인트가 없었는데 노팅엄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베티스 팬들에게 다시 자신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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