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 이시안 군의 LA갤럭시 입단 테스트 합격 소식이 화제다.
이씨는 "3년 정도 미국 유스팀에서 지내며 축구와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는 생각, 그리고 이 경험 자체가 시안이의 성장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면서 "이 합격은 단순히 축구팀 입단을 넘어, 시안이의 노력과 실력만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값지고 소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버지가 한국 축구 최고의 공격수였던 만큼, 이시안 군 역시 재능을 갈고 닦으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대형 공격수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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