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24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호객산동(好客山东)·샘의 도시 지난(泉在济南)” 지난(济南) 미식문화전이 열려 현지 시민들에게 정통 ‘샘의 도시’ 맛을 선사했다.
또한 영상·사진 코너에서는 지난을 대표하는 루(鲁)요리의 진수를 “보이는 맛”으로 소개했다.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전시는 수원 시민들이 중국 산동 지난의 미식 문화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으며, 양 도시가 문화·관광·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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