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위 국감 증인에 쿠팡·무신사 대표…신세계 정용진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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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위 국감 증인에 쿠팡·무신사 대표…신세계 정용진도 포함

쿠팡, 신세계, 무신사, 다이소 등 주요 기업 대표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의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증인으로 채택된 인사는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 정용진 신세계 회장,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기호 아성다이소 대표 등이다.

산자위는 이들을 포함해 이번 국감 증인으로 15명, 참고인으로 12명을 각각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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