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장학금 전달…따뜻한 손길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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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오정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장학금 전달…따뜻한 손길 나눠

탈북민 청소년들이 부천오정경찰서에서 안전과 희망을 동시에 선물받았다.

부천오정경찰서(서장 이규환)는 24일 경찰서 3층 작은마루에서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과 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보자문협의회의 김명환 고문이 직접 탈북민 가정의 모범학생 10명에게 장학금 500만원(1인당 5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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