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과 시민사회 측의 주요 요구사항인 정규직 전환 요구를 두고 협상이 무산되자 이들은 MBC 규탄 기자회견에 나섰다.
MBC 측이 유족 측의 주요 요구사항인 기상캐스터 정규직 전환 요구에 대해 철회하지 않으면 협상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다.
이에 대해 상암 MBC 사옥 앞 농성장에서 18일째 단식 중인 故 오요안나의 어머니 장연미씨는 이날 엔딩크레딧·직장갑질119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교섭 거부에 대해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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