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병충해 저항성 우수 품종 보급 확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성군, 병충해 저항성 우수 품종 보급 확대

지난 23일 웅치면 봉산리 현장실증재배지에서 열린 벼흰잎마름병 저항성 벼 품종 현장 평가회 참석자들./보성군 제공 전남 보성군이 지난 23일 웅치면 봉산리 현장실증재배지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벼흰잎마름병 저항성 벼 품종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평가에서 웅치면 봉산리 실증 포장을 조사한 결과, 기존 재배 품종은 포장 전반에 병이 확산된 반면, 저항성 품종은 일부 필지에서만 제한적으로 발생했고 발병면적률도 5% 이하로 낮게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저항성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하고 내년부터 보급 면적을 확대해 벼흰잎마름병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농촌진흥청과 긴밀히 협력해 저항성 품종을 신속히 보급하고 병해충 피해를 줄여 농가 소득 안정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