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이 울산 지역구에 게시한 현수막을 훼손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전 5시 30분께 동구 서부동 내 정당 현수막 게시대에 설치된 김 의원의 현수막을 비롯해 총 2개의 정당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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