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역 농업 현장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농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절차 ▲선발 및 고용 관리 ▲숙소 및 안전 관리 등 실무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받았다.
한편, 시가 진행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결과 142개 농가에서 432명의 근로자를 필요로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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