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추가 기소한 건인 이번 공판은 26일 오전 10시 15분에 시작되는데, 윤 전 대통령 측이 보석심문을 신청함에 따라 오전 10시 30분부터는 보석심문이 진행된다.
재판부는 공판 촬영을 허용하면서도 보석심문 동안에는 중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재구속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은 해당 재판에 출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