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장애인이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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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장애인이 더불어 살기 좋은 도시 추진

남원시는 민선 8기 장애인복지 증진에 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일자리, 차별방지 정책, 인권침해 방지책, 장애인 시설에 대한 재정지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기 위한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남원’을 만드는데 적극 대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남원시 신장장애인 지원 조례'를 4월 제정했으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2026년부터 신장장애인 의료비 지원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애인 관련 시설에 다양한 지원 추진 남원시 관내에는 총 11개 장애인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이 있으며, 장애인시설에 대한 지원을 통해 거주 또는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가 보다나은 혜택을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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