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유형별로는 키즈카페에서 ‘위생교육 미이수’가 7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건강진단 미실시’ 15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9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9건 순이었다.
PC방 역시 ‘위생교육 미이수’가 293건으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건강진단 미실시’ 65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51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34건 등이 뒤를 이었다.
전진숙 의원은 “해마다 위생 위반 사례가 반복되는데, 아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기본적인 위생교육조차 이뤄지지 않는 현실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철저히 관리·감독해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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