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직 그냥 행사만 참여한 거여서 프로야구 선수가 됐다고는 못 느꼈다.아마 유니폼을 위아래로 전부 입고 팬들 앞에 서면 좀 실감이 나지 않을까 싶다"고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신재인은 고교시절 일발 장타력을 갖춘 호타준족 내야수로, 유신고 선배인 최정(SSG)과 같이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정작 신재인이 첫 번째 롤모델로 꼽은 선수는 2007년생인 그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유격수, 데릭 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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