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특수학교 교사신축공사 현장점검 모습./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교육청이 지난 23일부터 3일간 2026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인 학교들의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특별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별현장점검에서는 2026년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 건물 공사 현황과 함께 공사장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부산교육청 문희현 학교건축지원과장은 "2026년 예정된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공사 진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통해 개교 준비를 꼼꼼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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