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문학 힐링 연수 모습./동래교육지원청 제공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동래 새내기 아카데미'의 마지막 과정인 영화인문학 힐링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전문 강사의 해설과 참여자 간의 토의를 통해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공직자에게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류광해 교육장은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직무 능력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과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이번 강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따뜻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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