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비·연구비·주거비 부담을 없애고(3NO),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는(1YES) 환경을 구축해 이공계 인재가 안정적으로 연구·학업·창업에 전념하며 경쟁력을 키워가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열린 '이제는 이공계 전성시대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이 같은 핵심 비전과 정책 방향을 밝혔다.
'이공계 인재 성장주택'도 조성해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연구·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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