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내년부터 낡은 새마을창고를 철거하는 사업을 시범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7월 말 '경남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지원 조례'가 공포되면서 낡고 위험한 새마을창고를 철거할 제도적 근거가 생겼다.
도는 이 가운데 개인이 아닌 마을공동 소유면서 주민이 철거를 원하는 새마을창고 21개를 우선 철거 대상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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