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부상 이후 곧바로 뮌헨 훈련장으로 복귀했으며, 현재 뮌헨의 다음 리그 경기 출전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고 있다.
매체는 "김민재는 여름 이적시장 당시 판매 후보로 거론됐지만 호펜하임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팀의 안정성을 보장했다.첼시전과 비교해 다수 선수가 교체된 상황에서도 김민재는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패스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독일 '스포르트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최근 "김민재는 최근 자신을 향한 비판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이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뮌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김민재가 떠날 가장 유력한 후보 중 한 명이다"고 분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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