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역에 60년 이상 계속 거주해 온 '중구 토박이'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모집 대상은 196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이다.
구가 1999년부터 발굴한 60년 이상 거주 토박이는 26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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