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국교위 상임위원의 반성 "박수 치고 들러리 서다 끝…자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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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국교위 상임위원의 반성 "박수 치고 들러리 서다 끝…자괴감"

제1기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 상임위원 임기를 마치는 정대화 상임위원은 지난 3년간을 돌아보면서 국교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며 토로했다.

2022년 출범한 국교위 상임위원 3명의 임기는 26일까지다.

또 "해바라기, 들러리로 박수만 치고 교육부 업무 하청기구가 됐다"며 "대한민국 교육 위기를 해결하라고 발족한 국교위가 오히려 위기를 가중시킨 게 아닌가 하는 자괴감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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