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22일부터 1인 가구 안전돌봄서비스 '안녕, 은빛SOL메이트' 참여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앱을 기반으로 한 안부 확인과 참여형 콘텐츠 등을 제공해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안부 확인과 위기 신호 모니터링 등 안전돌봄서비스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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