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30일부터 10월 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구민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바자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직능단체가 운영하는 바자회 부스에서는 떡볶이, 송편, 모듬전 등 먹거리를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를 소외계층 지원에 기부한다.
박강수 구청장은 "구민들께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촌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의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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