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컴퓨터 등 사용 사기 및 범죄수익 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중국동포 B(44)씨도 함께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5일부터 이달 5일까지 주로 새벽 시간대에 자신의 차량에 불법 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싣고 경기 광명과 서울 금천 지역 등 수도권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뉴스 KT 펨토셀 아닌 불법 장비 사용…인증정보 유출 정황 경찰, KT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중국인 2명 내일 구속 송치(종합) 'KT 소액결제' 피의자들 검찰에 넘기지만 남은 수사 '첩첩산중' 경찰, KT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중국인 2명 내일 검찰 송치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