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첫판부터 '코리안 더비' 성사! 설영우, 오른쪽 잠갔다…양현준은 침묵 속 교체 아웃→즈베즈다 vs 셀틱,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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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첫판부터 '코리안 더비' 성사! 설영우, 오른쪽 잠갔다…양현준은 침묵 속 교체 아웃→즈베즈다 vs 셀틱, 1-1 무승부

한국 대표팀 풀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와 윙어 양현준(셀틱)이 나란히 선발 출전하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지만, 두 팀은 전후반 90분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28분 즈베즈다의 마테우스 골키퍼가 이헤아나초의 슈팅을 얼굴에 맞으면서도 막아내는 투혼을 보여주었고, 후반 41분에는 즈베즈다의 공격수 알렉산다르 카타이가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상대 수비에 걸리며 골대를 외면했다.

이번 무승부로 즈베즈다와 셀틱은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첫 경기를 나란히 승점 1점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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