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오픈월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 출시일을 내년 1월 28일로 확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넷마블은 25일 진행된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온라인 신작 발표회 '스테이브 오브 플레이'에서 정식 출시일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도쿄게임쇼 현장에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소개하는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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